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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piel

자료실 멀티미디어

푸른 흔적 (Blue Trace )

작곡
MESSGRAM
작사
MESSGRAM
노래
MESSGRAM

곡소개

리샤는 부족한 것 없이 행복하게 자랐으면서도 , 버림 받은 외로움이 있으며 다재다능한 것 같지만 한편으로는 은근한 자격지심을 가지고 있는 아주 독특한 캐릭터입니다. 자신이 가족이나 다른 동료들과는 다른 어떤 특별한, 어쩌면 혼자만 다른 존재라는자신에 대한 근원적인 물음을 Messgram 특유의 멜로디와 울부짖음으로 노래에 담아보려 노력했습니다.

아티스트 소개

Messgram은 2011년 결성된  5인조 록밴드입니다.  아시안비트 , 레드불 라이브 온더 로드 등의 각종 경연 수상경력과 함께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자라섬 재즈페스티벌 등의 크고 작은 공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아르피엘 유아 테마송 “Silent Scream” , 애니메이션 6개의운명 “오늘이 마지막인 것 처럼” 등 각종 OST 로 참여하며 그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습니다. Messgram 의 테마송 “푸른 흔적” 을 통해 캐릭터 리샤에 대해 더 잘 알릴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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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푸른 흔적 (Blue Trace)

작곡
MESSGRAM
작사
Mad MESSGRAM
노래
Mad MESSGRAM
Verse.1

모든게 흐릿해져도
더욱 선명해지는
나를 바라보던
마지막 모습과 표정들

나에게 희망을 담던
모든 소망을 기억해
뒤돌아 보지못한채
그저 여기 서있을뿐

끝없이 몰아치는 바람
하늘을 갈라놓는 푸른 천둥처럼
빛이되어 내리고싶어

*

Verse.2
지금 뒤돌아본다면
그대로 있을것 같아
나를 바라보던
마지막 인사와 손짓들

세상의 갈림길에서
어디로 가야하는지
아슬히 경계에서
그저 항상 서있을 뿐

한없이 파고드는 바람
하늘을 물들이는 푸른 번개처럼
네게 빛이 되고싶어

*

*

I'm a dragon of a legend
that no one ever heard
Where will all this lead me to?

I am forced to straddle two worlds
Neither I belong
Where do we go from here?

***

I'm a peal of Bluest thunder
Deafening to those near
Please Tell me what am I.

서버 불안정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